2009년 02월 26일
아이마스SP 프리모드에 대해
개인적으로 정리함.
엑박판과의 비교>
기본적으로 엑박판과 같은 시스템. 한 캐릭터를 골라서 52주 동안 프로듀스를 하게 되는 데, 자잘한 차이점을 든다면
1) 플레이 시작 시, "목표"를 설정할수 있음.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면 트로피를 하나씩 얻을수 있는데, 시작시에 설정하지 않은 항목은 달성하더라도 트로피를 주지 않기 때문에(..) 총 12종류 있는 목표를 전부 다 달성하려면 최소 12번은 플레이해야 컴플리트할수 있음. 목표리스트;
1. 최후까지 포기하지않고 프로듀스(이지)
2. 아이돌랭크A이상 달성(이지)
3. 오디션 5패 이하로 활동종료(이지)
4. 레슨에서 good을 20회 이상 (이지)
5. 아이돌랭크S로 활동종료(노멀)
6. 오모이데를 99개남기고 활동종료(노멀)
7. 레슨에서 perfect를 20회 이상(노멀)
8. 아이돌과의 약속을 전부 지킨다(노멀)
9. 아이돌랭크S + 오디션 무패로 활동종료(하드)
10. 팬을 300만명 획득 후 활동종료(하드)
11. 오모이데를 하나도 쓰지 않고 랭크A달성 (하드)
12. 프로듀서 평가 100점으로 활동종료(하드)
그저 트로피가 걸려있고 시작시에 목표를 설정할 뿐인데, 이것 하나로 프리프로듀스의 느낌이 확 달라지더군요. 집중도가 달라진다고 할까(..) 의도적으로 A랭크까지 키우지 않아도 될 이유도 되고 (..) 근데 저 목표중에서 아마도 가장 어려운 것은 팬 300만명 획득이 아닐까 싶네요 (-_-) 7만짜리 오디션을 30번 해야하는데, 7만짜리가 자주 뜨는게 아니라서 리셋을 좀 많이 반복해야할듯. 그 다음으로 어려운건 아마도 12번.
2) 계절의 개념이 없어짐
그래서 코뮤의 수도 줄었죠 (..)
3) 오디션에 관련하여
특별오디션의 수가 줄었습니다. B랭크 승급조건이었던 도장시리즈(3만) 세개랑, A랭크승급조건이었던 슈퍼아이돌이 사라졌네요. (.. 15만짜리가 사라지다니 orz) 그리고 계절마다 있던 특별오디션(7만)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엑박판에서는 <- 랑 ->를 계속 누르면 오디션의 목록이 갱신되었기에, 2인짜리 5만명과 1인짜리 7만명 오디션을 나오게 하려고 <-와 ->를 계속 반복해서 누르고 있곤 했는데, 이번엔 그런게 없이 맨처음 나온 목록이 그대로 유지. 덕분에 7만 오디션을 하려면 리셋을 반복해야 함(-_-). 아. 대신 예전 1인 5만명 오디션이었던 love live .. 가 2인 5만명으로 바뀌어서 오모이데를 쓰지않고 팬을 모으기는 쉬워졌네요 :$
스토리모드에 있어서 난이도를 굉장히 낮추는 원인이 되는(..) 라이벌 오디션은 프리에선 없어요. 10만명짜리 오디션은 그래서 long time달랑 하나 ㅠㅜ
4) 승급조건.
예전처럼 팬 수를 늘리거나 특별오디션에 붙으면 승급가능.
5) 코뮤에 대해서.
수가 줄었어요 (..) 달마다 있던 "X月のお仕事"시리즈가 다 빠진듯?
A랭크(S랭크?)달성 이후로는 선택할수 있는게 4개 밖에 없는데(하루카의 경우), 다행히 이 4개는 새로 추가된 코뮤임 /ㅅ/
'찬스'는 프리프로듀스 하면서 한번도 못봤네요 -_-;; 단순히 랭크 낮을때는 영업을 잘 안나갔기 때문에 못 본 걸지도.
6) お別れ콘서트
난이도가 굉장히 낮아졌네요 (.... ) S랭크라면 버튼을 하나도 누르지 않고 기다리면 그냥 콘서트 성공. 예전처럼 목표 랭크 달성한 이후에 영업으로 오모이데를 모아 놓을 필요가 없어요 (..)
7)셀프오디션
오디션의 종류를 지정할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한번 맡겨놨더니 3명 3만짜리에 가면서 오모이데를 2개나 써놓기나 하고 ;ㅅ;
8) 그 외
레슨이나 취재,의상 등등은 스토리 모드랑 같음. 약속시스템도 그대로. 레슨을 한 주에 두 번 뛸 수 있으며, 텐션 최고상태라도 퍼펙트레슨이 나오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이도는 엑박판이랑 비교가 안되네요 (.. ) 예전엔 구경도 못했던 이미지레벨 16이 이렇게 쉽게 달성될 줄이야 (-_-) 레슨의 난이도는 이미지레벨에 따라 좌우되는것 같아요. 오히려 초반엔 퍼펙트를 내기가 쉬운데 후반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지면서 퍼펙트를 띄우기가 어려워지고. 난이도가 높으면 퍼펙트를 달성하기 어려우니 예전처럼 일부러 텐션을 깎을 필요가 없으며.. 텐션을 일부러 깎기도 굉장히 어려워져서 -_-;; (전엔 한 주 내에 텐션을 깎고 보너스레슨으로 굿을 만드는게 가능했거늘) 결국 파란색텐션은 한번도 구경못해봤음. <- (원래 저텐션때의 살짝 삐져있는 상태를 좋아함)
기자는 스토리처럼 간단히 붙일수가 있는데, 취재를 계속하면 연장되는듯. 오디션을 통해서는 연장이 안됨. 뭐 굳이 연장을 할 필요는 보통 못느끼지만(..)
9) 엔딩+
まっすぐ가 아니라서 실망(..) 엑박판 최고의 묘미는 아이돌과 헤어지고 난 후 싸하게 흐르는 まっすぐ였거늘.
프리를 한번 클리어하면 사무소에서 961프로 아이돌을 전원 쓸 수 있게 되고, 복장도 추가됩니다. 그리고 트리플어필(.. 있어도 쓰지는 않는..)이 가능해짐. 961프로 3명도 모든 곡(colorful days포함)이 수록되어있음.
하루카에 대해 >
... 예전 MS01로 공개된 노래를 들으며, 하루카가 아니라 에리링이라고 느꼈던건, 하루카로 인식하고 있던 목소리가 예전 게임쪽에 나오는 목소리였기 때문인 듯-_-; 스토리프로듀스 할 때도 위화감을 느꼈지만, 스토리프로듀스가 끝난후 프리프로듀스를 시작하니 차이를 현저하게 느끼게 되네요 ;; 예전 하루카와 지금 하루카의 엄청난 갭.
지금 하루카는 잘 웃고 잘 울고 시끌법적한(?!) 캐릭터인데, 그 쪽에 익숙해진후 예전 하루카를 보면 굉장히 무뚝뚝한게 -_-;;;
특히 말을 하는 템포가 이상해요. 빨라졌다 느려졌다. 끊어 읽는것도 이상한데서 끊고(대본을 읽고 있는 느낌?). 억양도 이상하고. 목소리에 애교도 없고.
中村先生가 노래 뿐 아니라 연기 면에서도 일취월장했다는걸 알 게 되었습니다. 새로 수록된 부분에서는 그야말로 하루카와 혼연일체된 듯한(...)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예전과의 갭이 쓸데없이 크게 느껴지네요. 예전엔 이런 거 별로 못 느꼈는데 (..)
덧. 새로 추가된 コミュ나이스. 어쩌면 이렇게 나이스한 コミュ를 만들 수가 있지. 정말 욕망에 충실해질 수 밖에 없다능 (ex. 怖い女王様、いじめてほしい、結婚してほしい등등)
덧2. 역시 애정도가 없으면 엔딩보기 힘들달까.. 하루카 아니면 엔딩까지 제대로 프로듀스하려면 스트레스가 ....
덧3. 아이마스의 진엔딩은 ドーム失敗エンド라고 생각해요. 실패했지만 다음엔 성공하겠어! 하고 끝나는 쪽이 더 이치에 맞고 스토리적으로도 더 멋있다고 생각하거든요.(노력했지만 마지막엔 실패했다 계열의 스토리를 원래 좋아함) 엔딩 이후에 흐르는 まっすぐ도 어울리고 :$ .. 반면에 해피엔딩은 여운이 별로 없어서 -_-;
엑박판과의 비교>
기본적으로 엑박판과 같은 시스템. 한 캐릭터를 골라서 52주 동안 프로듀스를 하게 되는 데, 자잘한 차이점을 든다면
1) 플레이 시작 시, "목표"를 설정할수 있음.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면 트로피를 하나씩 얻을수 있는데, 시작시에 설정하지 않은 항목은 달성하더라도 트로피를 주지 않기 때문에(..) 총 12종류 있는 목표를 전부 다 달성하려면 최소 12번은 플레이해야 컴플리트할수 있음. 목표리스트;
1. 최후까지 포기하지않고 프로듀스(이지)
2. 아이돌랭크A이상 달성(이지)
3. 오디션 5패 이하로 활동종료(이지)
4. 레슨에서 good을 20회 이상 (이지)
5. 아이돌랭크S로 활동종료(노멀)
6. 오모이데를 99개남기고 활동종료(노멀)
7. 레슨에서 perfect를 20회 이상(노멀)
8. 아이돌과의 약속을 전부 지킨다(노멀)
9. 아이돌랭크S + 오디션 무패로 활동종료(하드)
10. 팬을 300만명 획득 후 활동종료(하드)
11. 오모이데를 하나도 쓰지 않고 랭크A달성 (하드)
12. 프로듀서 평가 100점으로 활동종료(하드)
그저 트로피가 걸려있고 시작시에 목표를 설정할 뿐인데, 이것 하나로 프리프로듀스의 느낌이 확 달라지더군요. 집중도가 달라진다고 할까(..) 의도적으로 A랭크까지 키우지 않아도 될 이유도 되고 (..) 근데 저 목표중에서 아마도 가장 어려운 것은 팬 300만명 획득이 아닐까 싶네요 (-_-) 7만짜리 오디션을 30번 해야하는데, 7만짜리가 자주 뜨는게 아니라서 리셋을 좀 많이 반복해야할듯. 그 다음으로 어려운건 아마도 12번.
2) 계절의 개념이 없어짐
그래서 코뮤의 수도 줄었죠 (..)
3) 오디션에 관련하여
특별오디션의 수가 줄었습니다. B랭크 승급조건이었던 도장시리즈(3만) 세개랑, A랭크승급조건이었던 슈퍼아이돌이 사라졌네요. (.. 15만짜리가 사라지다니 orz) 그리고 계절마다 있던 특별오디션(7만)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엑박판에서는 <- 랑 ->를 계속 누르면 오디션의 목록이 갱신되었기에, 2인짜리 5만명과 1인짜리 7만명 오디션을 나오게 하려고 <-와 ->를 계속 반복해서 누르고 있곤 했는데, 이번엔 그런게 없이 맨처음 나온 목록이 그대로 유지. 덕분에 7만 오디션을 하려면 리셋을 반복해야 함(-_-). 아. 대신 예전 1인 5만명 오디션이었던 love live .. 가 2인 5만명으로 바뀌어서 오모이데를 쓰지않고 팬을 모으기는 쉬워졌네요 :$
스토리모드에 있어서 난이도를 굉장히 낮추는 원인이 되는(..) 라이벌 오디션은 프리에선 없어요. 10만명짜리 오디션은 그래서 long time달랑 하나 ㅠㅜ
4) 승급조건.
예전처럼 팬 수를 늘리거나 특별오디션에 붙으면 승급가능.
5) 코뮤에 대해서.
수가 줄었어요 (..) 달마다 있던 "X月のお仕事"시리즈가 다 빠진듯?
A랭크(S랭크?)달성 이후로는 선택할수 있는게 4개 밖에 없는데(하루카의 경우), 다행히 이 4개는 새로 추가된 코뮤임 /ㅅ/
'찬스'는 프리프로듀스 하면서 한번도 못봤네요 -_-;; 단순히 랭크 낮을때는 영업을 잘 안나갔기 때문에 못 본 걸지도.
6) お別れ콘서트
난이도가 굉장히 낮아졌네요 (.... ) S랭크라면 버튼을 하나도 누르지 않고 기다리면 그냥 콘서트 성공. 예전처럼 목표 랭크 달성한 이후에 영업으로 오모이데를 모아 놓을 필요가 없어요 (..)
7)셀프오디션
오디션의 종류를 지정할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한번 맡겨놨더니 3명 3만짜리에 가면서 오모이데를 2개나 써놓기나 하고 ;ㅅ;
8) 그 외
레슨이나 취재,의상 등등은 스토리 모드랑 같음. 약속시스템도 그대로. 레슨을 한 주에 두 번 뛸 수 있으며, 텐션 최고상태라도 퍼펙트레슨이 나오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이도는 엑박판이랑 비교가 안되네요 (.. ) 예전엔 구경도 못했던 이미지레벨 16이 이렇게 쉽게 달성될 줄이야 (-_-) 레슨의 난이도는 이미지레벨에 따라 좌우되는것 같아요. 오히려 초반엔 퍼펙트를 내기가 쉬운데 후반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지면서 퍼펙트를 띄우기가 어려워지고. 난이도가 높으면 퍼펙트를 달성하기 어려우니 예전처럼 일부러 텐션을 깎을 필요가 없으며.. 텐션을 일부러 깎기도 굉장히 어려워져서 -_-;; (전엔 한 주 내에 텐션을 깎고 보너스레슨으로 굿을 만드는게 가능했거늘) 결국 파란색텐션은 한번도 구경못해봤음. <- (원래 저텐션때의 살짝 삐져있는 상태를 좋아함)
기자는 스토리처럼 간단히 붙일수가 있는데, 취재를 계속하면 연장되는듯. 오디션을 통해서는 연장이 안됨. 뭐 굳이 연장을 할 필요는 보통 못느끼지만(..)
9) 엔딩+
まっすぐ가 아니라서 실망(..) 엑박판 최고의 묘미는 아이돌과 헤어지고 난 후 싸하게 흐르는 まっすぐ였거늘.
프리를 한번 클리어하면 사무소에서 961프로 아이돌을 전원 쓸 수 있게 되고, 복장도 추가됩니다. 그리고 트리플어필(.. 있어도 쓰지는 않는..)이 가능해짐. 961프로 3명도 모든 곡(colorful days포함)이 수록되어있음.
하루카에 대해 >
... 예전 MS01로 공개된 노래를 들으며, 하루카가 아니라 에리링이라고 느꼈던건, 하루카로 인식하고 있던 목소리가 예전 게임쪽에 나오는 목소리였기 때문인 듯-_-; 스토리프로듀스 할 때도 위화감을 느꼈지만, 스토리프로듀스가 끝난후 프리프로듀스를 시작하니 차이를 현저하게 느끼게 되네요 ;; 예전 하루카와 지금 하루카의 엄청난 갭.
지금 하루카는 잘 웃고 잘 울고 시끌법적한(?!) 캐릭터인데, 그 쪽에 익숙해진후 예전 하루카를 보면 굉장히 무뚝뚝한게 -_-;;;
특히 말을 하는 템포가 이상해요. 빨라졌다 느려졌다. 끊어 읽는것도 이상한데서 끊고(대본을 읽고 있는 느낌?). 억양도 이상하고. 목소리에 애교도 없고.
中村先生가 노래 뿐 아니라 연기 면에서도 일취월장했다는걸 알 게 되었습니다. 새로 수록된 부분에서는 그야말로 하루카와 혼연일체된 듯한(...)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예전과의 갭이 쓸데없이 크게 느껴지네요. 예전엔 이런 거 별로 못 느꼈는데 (..)
덧. 새로 추가된 コミュ나이스. 어쩌면 이렇게 나이스한 コミュ를 만들 수가 있지. 정말 욕망에 충실해질 수 밖에 없다능 (ex. 怖い女王様、いじめてほしい、結婚してほしい등등)
덧2. 역시 애정도가 없으면 엔딩보기 힘들달까.. 하루카 아니면 엔딩까지 제대로 프로듀스하려면 스트레스가 ....
덧3. 아이마스의 진엔딩은 ドーム失敗エンド라고 생각해요. 실패했지만 다음엔 성공하겠어! 하고 끝나는 쪽이 더 이치에 맞고 스토리적으로도 더 멋있다고 생각하거든요.(노력했지만 마지막엔 실패했다 계열의 스토리를 원래 좋아함) 엔딩 이후에 흐르는 まっすぐ도 어울리고 :$ .. 반면에 해피엔딩은 여운이 별로 없어서 -_-;
# by | 2009/02/26 09:1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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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아놔 진짜 10아이돌 달성 후에 나오는 그 대사들이 걸작이었는데 ㅠㅠ
하루카>사실 다른 캐릭터들도 전부 마찬가지죠
다들 연기를 안 하게 된 게 아니라 오히려 연기력이 늘어난 거니까요
노래도 그렇고 하루카가 발전한 거지 딱히 에리링인 게 아니라능?
덧3>리츠코 돔 실패 엔딩은 정말 걸작
다른 캐릭터들의 저랭크 실패 엔딩도 얼마나 씁쓸한지...
스토리 모드는 이게 진짜 아쉬워요.
"초보라서 노력했는데도 실패 엔딩을 보았다"라는 상황이 아예 없어졌거든요.
이번엔 오모이데 99개+저랭크실패엔딩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_+
랭크를 올리다보면 코뮤는 ランクアップ하나씩만 밟고 지나가곤 했어서 :$
IU본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엔딩부터 보려고 진행하다가 지나쳐버렸는데.
하루카 스토리모드를 다시 해봐야겠군요 +_ +
몰아서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삭제된건 아닙니다.
맛스구는 최근에 맛스구 만능설에서 맛스구 한계설로 바뀌면서
엔딩이 그렇게 바뀐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헤헤 ^^>
배드엔딩때도 이 노래가 흐르면 .. 음 ........... 좀 분위기 많이 깰거 같네요 --;
한번 확인해봐야.
코뮤쪽은 제가 착각했던것 같습니다 :$
...........
슬프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