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시크릿 이벤트 당첨.

당첨 >_<
이런건 자랑해도.. 괜찮겠지!  >_<


12월중순경, <オーバーマスター><Colorfuldays> 동시구입 특전으로 아마존을 제외한(..) 상점에서 시크릿이벤트 추첨권(!)을 줬더랬습니다. 뒷변에 앙케이트가 적혀있는 응모엽서였는데, 좋아하는 캐릭터 란에 하루카라고 적어서 보냈더니 하루카를 찍어서 보내줬네요 /ㅅ/ 앙케이트 위에는 765와 961중 어느 한곳의 이벤트를 고르라고 적혀있었는데, 살짝 고민을 한후 765를 체크해서 보냈더랬죠.

보낸후 이곳저곳 확인해보니 적지않은 사람들이 응모권을 두장 구해서 765와 961양쪽에 보냈더군요 (-_-) 개중에는 무려 12장을 구해서 6장/6장 보낸사람도 있던데.. 12장이면 들인돈이 대체 얼마야 -ㅁ- 주간 오리콘차트 11위/12위의 비밀은 여기에 있었던듯 (........ )

1장만 보낸 나는 당연히 떨어지리라 생각하면서도 응모권에 적힌 발송일인 12월24일 이후로 매일같이 우편함을 작은 기대와 함께 열어보곤 했었는데 진짜로 올 줄이야 >_<

한국 돌아가면 오덕질 그만하려고 했는데 이건 설마 계속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건가 (.. )

ps. 근데 지금 다시보니 あけまして가 아니라 あたりまして (............)

by 비버 | 2009/01/01 19:55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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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有明 at 2009/01/01 19:57
그렇습니다 님은 멈출수가 없는 것입니다.
.............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1 20:13
과연 벗어날 때가 오기는 할것인가 (..)
Commented by Rubille at 2009/01/01 20:05
그리고 그 자랑에 제대로 한방먹은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Commented by Rubille at 2009/01/01 20:07
근데 이런 건 (슬퍼지니까 일부러) 신경도 안 쓰다보니 잘 모르겠는데...
정확히 뭐하는 내용의 이벤트인가요?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1 20:24
라이브 이벤트.. 라는것 이외에는 '시크릿'이벤트라서 그런지 명확하게는 밝혀져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종료시각조차 적혀져있지않거든요 (..)
갔다 돌아와서 관전기 올려놓겠습니다 'ㅅ' /
Commented by Rubille at 2009/01/01 20:30
네 질투와 궁금증을 담아서 기대할게요

나도 에리링 직접 보고 싶다 에리링... 흑흑...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2 16:33
오오 에리링 팬이셨군요! 에리링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답니다! >_<
Commented by AKI☆ at 2009/01/02 00:06
ㅊㅋㅊㅋ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2 16:28
ㄳㄳ
Commented by 엑셀 at 2009/01/02 00:06
계속 하라는 계시인듯-_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2 16:28
그러게나 말이다 ㅎㅎㅎ
Commented by †Lucifer† at 2009/01/02 00:23
-_-b 멋지십니다...(뭐가?)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2 16:30
멋진건 저보단 이런 멋진 이벤트를 무려 공짜로(..) 주최하는 콜롬비아와, 반다이남코 주식회사가 아닐까요 >_<
Commented by Nyt3 at 2009/01/02 14:12
···하라는 논문은 안쓰고!!! (버럭)

공부나 해 XX야 ㅋㅋㅋ (메롱)
Commented by 비버 at 2009/01/02 16:31
논문쓰느라 하루하루 괴롭기만한데 이런게 있으니 버틸만한듯 ㅎㅎㅎ
Commented by JIN at 2009/01/04 16:11
한국에 오면 한국에 맞는 오덕질을 할게 뻔하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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